자유 게시판

나의 당구철학

장동선2004/05/17 00:06조회 2212

writer  장동선 2004/05/17 00:06조회 2,212
subject  나의 당구철학
** 당구인의 4대 정신 **        * 그 하나,  큐대의 곧은 마음       * 그 둘,  당구공의 둥근 마음       * 그 셋,  다이의 넓은 마음       * 그 넷,  쵸크의 희생정신         ** 당구인의 실전에서의 심리전 **    경기 초반 : 느긋하면서도 예리한, 상대의 기를 누를 수 있을 정도의                      어려운 공을 구사한다.                      안들어가면 질확률이 농후하다           경기 중반 : 쫑이나서 들어가도 기죽지 않고 열심히 친다.                    "역시 예상한대로 들어가네. 훌륭해!"이런 말도  곁들이면 금상첨화.                    가끔 당구공 혹은 큐대로 맞을 수도 있다.      경기 후반 혹은 결정구 상태                  : 절대로 쫄면 안된다.                    만면에 웃음을 머금고 조금은 가소로운 듯이 쳐다본다.                   그리고 속으로는 무릎꿇고 기도한다. 당구를 치지는 못하고 몇자 글로 답답한 심정을 달래봅니다. 델타클럽이 당구장에서 보여주는 승부에 연연하는 모습 하루 빨리 보고싶군요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