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칼럼

心亂之境

Skydoctor2010/12/17 14:45조회 2256

writer  Skydoctor 2010/12/17 14:45조회 2,256
subject  心亂之境

한땐 나는 것이 나의 전부였고

                     일이였으며

         여느땐  즐거움이었으며

                    지금 ?이랄까.

 

하늘을 날 수 있는 비행체는 많이 있습니다만

패러글라이더  ULM  ULP  파라슈트  모터파라  자이로프레인 그리고 행글라이더 등등의.

요놈이 제일 맘에 듭니다.

 

다른 것들도 좋고 의미는 충분히 있습니다만

난 이놈에 몰빵(all in)할랍니다.

 

왜냐면 애는 빠르고 게으르지 않으며 주체의식이 확실하니까.

요놈이 인간의 본성도 바꿀 심성인듯 기세가 등등해서

내 맘을 심란의 여울 속으로

사정없이 날 휘몰아 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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