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칼럼

線의 響宴

Skydoctor2011/02/07 13:50조회 2257

writer  Skydoctor 2011/02/07 13:50조회 2,257
subject  線의 響宴

뻘에서 묻어나는 선의 姿態야말로

감히 人工이이 법접하기 힘들

아름다운 선들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Skydoctor (2011-02-08 11:40:42)
여긴 2009년 추석연휴때
서해안 고속도로가 끝나는
행정구역상 전라남도 신안군의 압해도의 끝자락이지만
목포시와 신안군 무안군의 경계지역에 속한 곳입니다.
이때 3일간 작업해서
2010년 그러니까 올봄.
청와대인근에 자리한 아트사간이란 겔러리에서
전시하여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deltaclub (2011-02-10 22:07:45)
말씀대로 犯接하기 힘든 姿態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