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칼럼

線의 響宴 2

Skydoctor2011/02/22 16:07조회 2261

writer  Skydoctor 2011/02/22 16:07조회 2,261
subject  線의 響宴 2

신이 만들어도 이많한 선을 창출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절로 나도록 만든는 아름다운 선들이

우리 주위엔 널려 있습니다.

향후 이런 선들의 합창을 시리즈로 보여드릴 심산이니

즐감하시고

반드시 여기에 촌평을 달아 주실것을

의무사안으로 여러분께 드립니다.

 

황대연 (2011-02-23 00:02:44)
역시 자연은 아름답고 신비롭기만 합니다.
Skydoctor (2011-02-23 17:58:39)
이처럼 아름답고 신비한 선들을
우리의 숨결이 살아 숨쉬도록 표현하는것이
내가 가야하는 길중에
한 ㅉ길이라 여겨지며
우리가 모든길을 다 갈 수는 없지만
요즘 세상은 한쪽 길만 가서는
사는것이 좀 팍팍 하지요.
Skydoctor (2011-02-23 18:03:50)
그리고
나의 휴대폰에 그대의 이름을
왕-연이라 칭하여 저장되어 있습니다.
이름에 걸맞는 비행기록이 올라오지 않는것은
왕-연으로 가는길에 걸림돌들을 헤치고 가야할진데
좀 머시기 헙니다.
deltaclub (2011-02-25 18:24:37)
이것은 線이 아니고 禪이로군요.
이렇게 아름다운 線은 모두 江에서 發原하는 것인데 대통령 잘못 뽑아서 아~나참..-_-;;;
Skydoctor (2011-03-02 10:24:54)
그대의 댓글은 항상 禪스럽군요.
그리고 조만간 강화에 한번 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