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칼럼
線의 響宴
Skydoctor2011/05/11 12:56조회 2308
![]() |
Skydoctor | 2011/05/11 12:56조회 2,308 |
![]() |
線의 響宴 | |
미지의 세계를 향한 끊임없는 물의 흐름 물결의 파동들이 흘러가는 시간과 함께 쌓아온 그 세계는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이었다는 작가의 8여년의 세월들이 20일부터 경복궁뒤 청화대 춘추관옆 공근혜 갤러리에서 28일까지 전시됩니다. 하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차원에서 희망자 선착순 3분에게 초대장을 드리려하니 댓글로 의사를 표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최승경 (2011-05-15 20:04:18) | |
| 정말 멋진데요. 자연의 힘이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초대장이 아직 남아 있는 지 모르겠네요~^^ |
|
| Skydoctor (2011-05-17 13:41:36) | |
| 초대장 등을 운운하기 전에 확실한 노선을 표명하는것이 정도라 여겨집니다. 봃만한 가칠가 있는 사안이라고 확실한 개념이 정리된 그대의 입장을 표명하면 내 어떤 수단과방법을 강구해서라도 초대장을 그대에게 드리리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