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칼럼

꼬리치는 연이 대세입니다.

Skydoctor2011/10/19 14:41조회 2269

writer  Skydoctor 2011/10/19 14:41조회 2,269
subject  꼬리치는 연이 대세입니다.

분명 언급하건데

여기서 언급한 연이란

하늘을 날으는 연이지

땅을 걷는 연이 아이란걸 주지하기 바람니다.

 

이번 터키에서 열렸던

개인적으론 월드챔피언대회 보다 더 권위있다고 단언하고 있는 대회인 

유러피언컵 1위부터 3위까지의  결과가

꼬리치는 행글라이더의 대세론을 증명하고 남음이 있습니다.

잘 길들여진 고삐풀인 망아지같은

나의 애마.........

다른 글라이더들은

이젠 나의 맘을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꼬리없는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날면

이젠 허전해서 뱅이 않됩니다.

향후

꼬리치는 연의 재색을 경험했으니

"철없는 연/기우는 연/속없는 연"들의

요염함을 경험해 보고픈 쓸데없는 욕망이

나의 맘을 점령함을 감출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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