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칼럼
환상의 PHG-Combat
Skydoctor2012/01/06 12:16조회 2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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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doctor | 2012/01/06 12:16조회 2,3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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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PHG-Combat | |
최고의 글라이더에 플라잉와이어를 스트러트바로 연결 페이로드를 한층 증가시켰을 뿐더러 안전성 또한 배가시켰습니다.
여기 장착된 엔진은 Bailey엔진으로 200cc 4싸이클 공랭식 22hp의 엔진사양에 3갤론 약 12L의 연료탑재를 감안하면 시간당 2.5L의 연료소모량을 대비시키면 4-5시간 운용이 가능하고 날개의 속도를 감안하면 운용거리는 약 300KM 내외일걸로 사료됩니다.
또한 윙넷의 표현이 압권입니다. 윙넷은 선회의 안정성에도 지대한 영향을 주지만 직진성향에 탁월한 영향을 가합니다.
해맑고 따뜻하며 공기방울의 움직임이 요동치는 날엔 무동력으로 하늘을 활개치고
우중충한날엔 PGH로 창공을 향해 맘을 맘껏 활개치게 합시다. 일반 승용차에 상차하는데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향후 이를 배움을 원하는 사람에겐 장비를 구입하는 전제하에 MHG(ULM)으로 한시적인 무상교육도 실시하는 방안을 강구중입니다.
기존에 초경량으로 분류됐던 ULM도 항공법이 개정되어 경량항공기로 분류되였으며 무게 125KG이하 비행체는 초경량으로 분류되었기에 초경량항공기 파일럿 조종자격증을 반드시 취득해야 됩니다. 각설하고 모터파라글라이더와 법적 적용기준이 100% 같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안은 본인에게 직접 전화로 물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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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doctor (2012-01-06 12:31:46) | |
| 5-6시간의 비행시간도 충분이 가능합니다. 장거리 비행시 상승풍비행이 가능한 지역에선 엔진을 끄거나 저RPM으로 엔진을 운용하면 6시간보다 많은 7-8시간의 비행시간도 충분이 역어낼 수 있다고 단언합니다. 먼 옛날 시화호가 만들어지던 해에 MHG교육중에 그땐 시화호갯벌지역이 완전 사막이나 다름이 없을 때여서 여름기상이 활발한 대류작용으로 제일 험했습니다. 이때 적운형 구름꽅이 만개할때 엔진회전수 아이들링상태에서 써클링해서 구름꽃까지 갔던기억을 되살리면 충분이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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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돈 (2012-01-09 17:51:48) | |
| 가격이? 죄송한데 여쭤봐도 될런지요? | |
| Skydoctor (2012-01-10 12:42:40) | |
| 이제 내 널 긁어주마. 이런걸 전세가 완존이 역전된다고 흔이들 야그를 하지.... 뭘 하고자함에 있어서 가격은 2차적인 사안이고 일차적이고 근본적인 중요한 사안은 본인의 하고자하는 열정이지 각설하고 정확한 가격은 미지이나 개략치가 날개까지 포함하느냐 날개빼고 트라이크만 구입하느냐에 따라 다르나 트라이크기준으로 설명하면 잘은 모르나 너의 전반적인 상황을 개략적으로 대비시켜보먼 충분이 어프로치할 수 있는 사안이다... 하고자하는 의지와 열정, 참비행을 꿈꾸는 그대의 맘... 헤밍웨이가 목숨을 걸고 왜쳤던 꿈꾸는 자가 반드시 이룰것이다라는 격언을 심도있게 생각키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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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doctor (2012-01-16 15:30:27) | |
| 어제 2012/01/15일, 어섬 비행장에서 김의호 외장님의 글라이더에 달고 날 수 있는 1인승 트라이크의 테스크비행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미세한 조정만 거치면 울륭한 비행체로 거듭나리라 확신합니다. 조만간 관련영상과 사진이 홈피를 장식하는날, 회장님께 극한의 찬사문자를 높이 날립시다. 전제적인 비행감도 베리나이스를 넘어 엘설런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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