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칼럼

국토 종횡단飛行 一部.

Skydoctor2012/04/09 13:17조회 2279

writer  Skydoctor 2012/04/09 13:17조회 2,279
subject  국토 종횡단飛行 一部.

출발을 양평에서 시작해 볼까요.

양평대교 옆 둔치에 이착륙에 알맞는 너른 잔디밭에 이륙하여

첫번째 산인 유명산에 붙입니다.

먼옛날 유명산에서 원주치악산까지 날아본 경험은 있으나

결코 쉽지않는 비행경로입니다.

하지만 최후의 堡壘인 엔진이 있으니

느긋하게 주파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서 간과하지 말아야할 중요한 사안은

여주 한강줄기에 전투기 사격장이 있는데

여긴 반드시 패해가야합니다.

 

기류비행이든 파워비행이든

이가 갈리고 齒가 떨리는 치악산에 당도하면

예서 올라오는 사면풍과 상승기류만 잘 활용하면

영월 鳳來山까진 눈감고도 갈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힘드시죠 잠시 쉬었다 가겠습니다.

Skydoctor (2012-04-10 17:47:10)
二部는 영월 봉래산에서 단양 소백산까지
여러각도에서 비행경로를 점검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