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칼럼

따블세일로의 再起飛行,,.

Skydoctor2012/09/25 13:04조회 2221

writer  Skydoctor 2012/09/25 13:04조회 2,221
subject  따블세일로의 再起飛行,,.

그간 RX2로

재기비행의 단초를 뚫고

이번에 차원이 다른 따블로 혁혁한 한-비행을 완결했습니다.

저멀리 보이는 천황봉을 꿈꾸며

이륙하였으나 동네 한바귀로 대장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륙순간 옆구리에 하네가 걸려서 순간 당황했으나

평정을 잃지 않고 2시간여의 비행과 형제봉-매봉-백운산-구제봉-형제봉으로

동네한바귀를 도는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더블비율이 80%에 가까워 VG운용만 잘하면

어느정도의 비행은 가능할걸로의 예상이

맞아 들었습니다.

 

그라운드 스피드를 52-55Km/h로 스피드를 운용하고

침하율 1m/s 이하로 컨트록바를 운용하여

결과론적 총론은

바람이 날개의 표면을 끈적끈적 타고넘어가에 한것이 중요한 사안입니다.

 

하네스 입는 폼이

왠지 날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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