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칼럼

브로셔의 날개를 단 스타렉스

Skydoctor2013/04/24 18:32조회 2291

writer  Skydoctor 2013/04/24 18:32조회 2,291
subject  브로셔의 날개를 단 스타렉스

그간 델타의 이미지를 최고조로 가져가기위해

나름 아이디어를 많이 심었습니다.

 

여기서

풀잎처럼 눕고싶은 인간영혼의 본성을 미세하게 터치했고

CI아랫쪽 행비행 그래픽에서

전의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양쪽 양쪽 측면과 뒷쪽의 삼축 이미지가

델타의 의미와 부합합니다. 

해서 이미지의 크기도 각기 다름니다.

 

 

향후

CI

아랫쪽 행비행이미지에 홈피주소를 삽입하여

스티커도 제작할 예정입니다.

 

 

 

겉으론 보이지 않지만

뒷락시쓰템/게스쇼바/앞축 허브락시스템/최고 루프케리어/기타등등이

"하늘을 날으는 차"라 자부하고 싶습니다.

황재용 (2013-04-24 21:08:21)
차 수리를 아주 말끔하게 하신거 같네요 ㅋㅋㅋ

외관이 몰라보게 성형되어 있는데요 ㅋㅋ
Skydoctor (2013-04-25 11:07:54)
이노무시끼!
난 外柔內剛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