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칼럼

구름따라 가버린 비행

Skydoctor2013/06/24 16:37조회 2305

writer  Skydoctor 2013/06/24 16:37조회 2,305
subject  구름따라 가버린 비행

연 이틀간 구름을 따라 다니느라 비행을 공쳤습니다.

첫날 형제봉의 구름은 더 진했습니다.

 

얼떨결에

오리알비행의 대명사가 된 이준선수!

 

정확한 연륜은 모르지만 행계의 최연장자로 사료됩니다.

허나 열정은 새파란 청춘입니다.

 

구름도 바람이란다,

바람을 안을 줄 아는 파일럿이 되라

 

단 10여분도 안되는 비행시간에도

비행을 한 파일럿과

하지 않은 파일럿의 차이는 극명합니다.

 

행차일럿 여러분!

이틀간 글라이더 펴고접느라  고생많았습니다.

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이준 (2013-06-24 23:10:53)
ㅎㅎ..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