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칼럼

人生의 吉凶禍福은 塞翁之馬가 따로 없네요?

Skydoctor2013/12/20 12:27조회 2269

writer  Skydoctor 2013/12/20 12:27조회 2,269
subject  人生의 吉凶禍福은 塞翁之馬가 따로 없네요?

고등학교 졸업을 하자마자 알바로 심었던

메다세콰이어 가로수가 어언 30여년의 지났는데

그간 인생여정에 浮沈도 많았으나

어느새 담양의 명소(潭陽10景)가 되었네요

졸업한 고등학교 校木이 메타세콰이어 였는데

인생살이 인연이란게 보통이 아니란걸 새월의 흐름속에

더욱 더 깨닫네요.

해서 일반인은 가로수 이름을 왜우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나

본인은 왜울필요가 없었지요

드라마 영화까지 촬영하는 명소가 되다니 歲月流水를 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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