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칼럼

2013' 지리산컵 친선대회 사진총괄,,.

Skydoctor2013/12/23 13:41조회 2324

writer  Skydoctor 2013/12/23 13:41조회 2,324
subject  2013' 지리산컵 친선대회 사진총괄,,.

송년회겸 축제의 장이

치열한 열전으로 변질된듯하여 아쉬움이 많습니다.

 

문성근선수와 이준선수가 하늘에서 추돌하여

옥에 티였으나

아무 부상없이 안착하여 불행중 다행이었고

두사람에겐 더 좋은 비행을 하라는 무언의 계시라 여기고

안전비행의 의미를 새기는 계기로 삼기 바람니다.

 

2년여만의 비행이었지만 재미있었다는 인하대OB 장세화선수!

빠른 시간내에 OB팀 결성하여 "왕의 재림"을 외치세요

누군지 모르니

댓글로 신분을 밝히세요

이 파일럿도 인전 OB팀으로 기억합니다.

 

민족의 영산이며 어머니 품같은 지리산에서

맑고수려한 섬진강과

백설이 잣아있는 광양 백운산을 품에 안으면서

한 겨울의 한기를

봄의 훈풍으로 데울듯

공중으로 치솟아 오를는 열정에 무한찬사를 날립니다.

저멀리 천황봉의 백설이 가까이 와 보이네요

10여m의 거리에도

도망가지 않는 섬진강변의 독수리는 분명

우리의 친구입니다.

스마느폰으로 찍었는데

디테일이 살아 있군요

친구들!

많이 먹게,,.

DSLR카에라로 찍었으면 사진대전 대상를 안을 수 있는

의미있는 이미지였을텐데요.

애들도 배가 믾이 고팠기에 이륙할 어떤 징후도 보이지 않네요

행복한 독수리가족!

아니 왠 이상한 독수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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