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칼럼

명품

Skydoctor2014/06/02 10:40조회 2252

writer  Skydoctor 2014/06/02 10:40조회 2,252
subject  명품

"강룰은 흐르고 사람은 자란다"다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오리이륙에서

날렵한 한마리 새처럼 이륙하는

그대의 열정에 심심한 찬사를 날림니다.

 

이륙폼이 살아있습니다.

작가료는 싸게 받으마

커가는 너의 모습보다 더 큰 작가료는 없을진대

인간사라는 것이 기본에 충실해야 된다는 관점에서

BMW SUV 이상은

절대 사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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