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칼럼

명품이륙 2

Skydoctor2014/06/22 10:22조회 2303

writer  Skydoctor 2014/06/22 10:22조회 2,303
subject  명품이륙 2

이륙사진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부문은

이륙폼의 디테일이 살아있어야 합니다.

그것도 스마트폰으로 샷타이밍을 살아있게 슈팅하는건 더더욱 어려우나

이륙프로세스를 꿰고 있는 행파일럿만이 날릴 수 있는 샷입니다.

 

항간에 작가수준이라고

격을 높게 표현하는 파일럿들이 있으나

이런류의 컷에서는 최고의 경지입니다

작가도 감탄하는

"어떻게 스마트폰으로 이렇게 절정의 샷을 날리세요"

버디 민대기선수인데

여기에

약간의 뽀샾과 CG로 길이남을 역작을 만들 수 있습니다.

샷을 날리기 전에

이미지트레이닝을 통해

구도를 잡아서  이미지업을 머리로하고 찍습니다.

장보근선수인데

다리의 움직임이

창공을 향하여 살아있죠

DSLR카메라로 샷을 날리면 디테일이 더 살겠죠

 

하도 홈피가 썰렁해서

썰좀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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