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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Training Hill을 꿈꾸며,,.

Skydoctor2013/02/26 11:22조회 2327

writer  Skydoctor 2013/02/26 11:22조회 2,327
subject  천상의 Training Hill을 꿈꾸며,,.

유약한 사람도 편하게 배울 수 있는 행패러 연습장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무릎에 그 어떤 긁힘도 용납되지 않는

융단같은 트레이닝 힐을 꾸며

동호인수 천여명 이상을 단기간에 성원시키겠습니다.

학생과정에서

하루에 77번 이상의 이착륙 연습이 가능케하여

이후 초급/중급/상급/고급과정의 발전시간을 최소화 시킵니다.

맨발로 뛰어도 됩니다.

부차적으로

교육에 필요한 모든사안들을 완전무결하게 갖추는

원스톰서비스를 실현하여

말로만 겉햝기식 한류가 아닌

몸으로 부딪치는 한류의 명소를 만들어

아시아권을 넘어 세계적인 명소/명당을 만들겠습니다.

 

여기에 관련된 프로그램은 이루 다 현언하기 힘들정도로 많으나

그중 일부라도 언급하자면

중고생/대학생 프로그램.

일반인/외국인을 위한 프로그램,

여러 토잉시스템/

우리나라를 넘어 법세계적으로 움직이는 컨셉입니다.

 

이와 관련된 아이디어는 많으나

이만 줄입니다.

 

 

 

 

Skydoctor (2013-02-26 12:20:43)
7개 정도의 이착륙라인을
일 150여명 내외의 학생을 교육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Skydoctor (2013-02-27 13:15:39)
30-50m 정도의 실고도에
풍속과 학생의 실력에 따른 다양한 슬로프각도
등등으로 아무리 유약한 사람도
하고픈 욕망이 저절로 올라올 수 있는
천상의 연습장을 만들면
기대이상의 효과가 분명히 일어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