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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Training Hill을 꿈꾸며,,.
Skydoctor2013/02/26 11:22조회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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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doctor | 2013/02/26 11:22조회 2,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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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Training Hill을 꿈꾸며,,. | |
유약한 사람도 편하게 배울 수 있는 행패러 연습장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무릎에 그 어떤 긁힘도 용납되지 않는 융단같은 트레이닝 힐을 꾸며 동호인수 천여명 이상을 단기간에 성원시키겠습니다.
학생과정에서 하루에 77번 이상의 이착륙 연습이 가능케하여 이후 초급/중급/상급/고급과정의 발전시간을 최소화 시킵니다.
맨발로 뛰어도 됩니다.
부차적으로 교육에 필요한 모든사안들을 완전무결하게 갖추는 원스톰서비스를 실현하여 말로만 겉햝기식 한류가 아닌 몸으로 부딪치는 한류의 명소를 만들어 아시아권을 넘어 세계적인 명소/명당을 만들겠습니다.
여기에 관련된 프로그램은 이루 다 현언하기 힘들정도로 많으나 그중 일부라도 언급하자면 중고생/대학생 프로그램. 일반인/외국인을 위한 프로그램, 여러 토잉시스템/ 우리나라를 넘어 법세계적으로 움직이는 컨셉입니다.
이와 관련된 아이디어는 많으나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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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doctor (2013-02-26 12:20:43) | |
| 7개 정도의 이착륙라인을 일 150여명 내외의 학생을 교육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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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doctor (2013-02-27 13:15:39) | |
| 30-50m 정도의 실고도에 풍속과 학생의 실력에 따른 다양한 슬로프각도 등등으로 아무리 유약한 사람도 하고픈 욕망이 저절로 올라올 수 있는 천상의 연습장을 만들면 기대이상의 효과가 분명히 일어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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