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진 첩

새내기 요렇게 생겼어요

최승경2009/09/02 16:12조회 2257

writer  최승경 2009/09/02 16:12조회 2,257
subject  새내기 요렇게 생겼어요
아, 그러고보니 열심히 사진찍느라고 제 사진이 한 장도 없군요. 사실 그러고 제 사진 제대로 된 거 하나 없네요. 일단 급조한 거 하나 올립니다. 좀 불쌍한 사진이랍니다. 제가 술을 거의 안하거든요. 사람들 초대했을 때 썼다가 남은 맥주가 있어서, 한 번 마셔볼까 했는데요. 웬걸, 병따개가 없습니다. 집안을 뒤져도 병따개 하나가 없네요. 다른 분들은 그냥 숟가락 가지고 잘만 따시는데 전 이거 안되더군요. 하는 수 없이 공구함을 열어봤습니다. 대충 도구가 나온게 이겁니다. 완전 우울하죠. 또 한 장의 사진은 집에서 Wii 로 열심히 권투하는 모습입니다. 자세는 안나오지만 재미삼아 하는 겁니다^^ 암튼 옆모습이지만 올려봅니다.^^
흑객제국 (2009-09-02 18:08:09)
"강원도의 힘" 반가웠고 자주 만납시다.
최승경 (2009-09-02 19:52:18)
넵~ 그런데 누구시죠? 장PD님?
황대연 (2009-09-02 21:40:22)
ㅋㅋ 방가방가~
흑객제국 (2009-09-02 22:16:29)
맞아요^^나 장...
최승경 (2009-09-03 14:58:50)
딩동, 맞혔네요.
이영돈 (2009-09-05 00:08:44)
zzz 술은 건강에 해롭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