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진 첩

영실에게 告함.

Skydoctor2011/04/19 11:07조회 2310

writer  Skydoctor 2011/04/19 11:07조회 2,310
subject  영실에게 告함.

조선 전기에도 관료이며 과학자 그리고 발명가와 기술자란 타이틀이

상존하는 같은 이름을 가진 참 어른이 계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대도 현세에서 행글라이더界에서 조선전기 세종의 총애를 받고

물시계 해시계 등의 많은 업적을 쌓은 장영실선생처럼

비행에서도 이같은 업적을 쌓기 바라는 심경으로

다음과 같은 오더를 내립니다.

차질없이 수행해서 3년안에 챔프의 길을 걷기 바랍니다.

당면과제라 해야 되나

아님 숙제라 해야 되나

암튼 1차 과제는 내전 6월 말까지 비행시간을 200시간 이상 가져 가세요.

이를 수행치 못할경우 엄한 철퇴가 가해질 것이며

이를 완수하면 더 좋은 길로 안내죌 것입니다.

 

영실 가는길에 탄탄대로가 펼쳐지길

 

내년 6월까지 비행시간이 200시간 이상이란걸

200시산의 비행시간 항상 맘속에 담고 사세요

사나이는 이승에서 학문 기술 예술 등의 분야에서 독자적인 경지나 체계를 창출하는 一家를 이뤄야만

진정한 사나이라 난 그리 생각합니다

 

김영실 (2011-04-19 21:44:54)
항상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매번비행에 있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Skydoctor (2011-04-20 14:45:53)
노력은 당연한거고 이에 걸맞는 결과가 나와야
그러한 노력들이 빛을 발하기때문에
방법론적으로 여기에 맞는 길으로 걷는다면
반드시 서광은 빛추리라 단언하고
연장선상에서 향후 내가 내린 오더를 국민의 4대의무처럼
이행키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