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진 첩

난 이런 사람입니다.

Skydoctor2011/04/19 17:03조회 2340

writer  Skydoctor 2011/04/19 17:03조회 2,340
subject  난 이런 사람입니다.

성종아 너도 조금만 개념있게

비행을 더 해준다면

훌륭한 행글라이더 파일럿을 넘어

한마리 새 아니 매로 거듭 나는덴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사료된다.

해서 향후

하늘에서 만나는 시간을 많이 갖도록 하자꾸나...

 

황재용 (2011-04-19 17:06:04)
아래에서 두번째 사진에 영실이형....완전 졸라맨.....ㅋㅋㅋㅋㅋㅋ
Skydoctor (2011-04-20 12:45:32)
그래서 뽀샾으로 캠처링할때 잘를까? 말까? 고민했고
누가 이점을 지적하는 경우는 없겠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진행했는데
"룡용" 너의 예리한 눈썰미가 남다르구나
김성종 (2011-04-22 11:30:35)
비행을 열심히 해야하나..
먹고 살려다 보니 그렇습니다.
이날 비행 내용은 좋았으나 체력에 한계가 느껴지네요.
2시간 비행에 어지러움증이 겹쳐 비행 포기..
형님께 인사도 못드리고 와서 죄송합니다.
명주형님이 걱정되 영실에게 연락했더만 5시간 넘게 비행했다고
체력하나는 대단합니다.
그리고 사진 감사합니다.
Skydoctor (2011-04-22 16:28:13)
성종아 내 너의 성같은 맘으로 진심으로 충고한다.
뱅을 하다보면 체력적으로 반드시 이런시기가 온다.
하지만 예서 정신적으로 밀리면
절대 한마리 새가 되긴 어렵다.
한마리 새가 되는 과정이 여러측면에서 어렵다해도
이는 반드시 극복해야할 사안이지
이에 굴복하면 안된다.
니가 언급한 사안들은 모든 행 파일럿들이 겪는 과정상의 문제이고
이런 과정를 충분히 잘 넘어서면 더 좋은 세상이 펼쳐진다.
그리고 너의 나이나 여타의 측면을 고려해 볼때
넌 충분히 한마리 새가 될 수 있고
챔프의 길로 가는데 장애요소는 아니다.
챔프로 가는 길에 성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내 간이라도 빼 주마...
Skydoctor (2011-04-22 16:34:37)
그리고 먹고 사는문제는 너만의 문제는 아니다.
그 옛날 성이 행입문하여 한참 도를 닦를땐
모든 사안들이 시계 zero였다.
안먹고 살 순 없지만
여기에 매몰되진 말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