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진 첩

創細飛의 하루...

Skydoctor2011/05/30 11:15조회 2260

writer  Skydoctor 2011/05/30 11:15조회 2,260
subject  創細飛의 하루...

전라도 사투리에

새우를 세비라 칭하는

친근하며 농이 썩인 방언이 있는데

난 이와 격을 달리

창조적인 마인드로

미세하며 유려한

비행을 이룩하여

바람을 타고노는 한마리 큰새가

되어주기 바라는 심경으로 해석해 봤습니다.

Skydoctor (2011-05-30 11:26:27)
첫번째 오더
좌우 바란스 한점의 미진함이 없도록 맞춰
그날 기상에 맞춰 비행할 수 있는 경험측상 노하우를
빨리 터득하고
CG의 운용도 마찬가지다.
이런 제반여건을 갖춘 상태에서
월 15시간 이상의 飛行時間을 銘하노라
이를 이룩하지 못하면
그 어떤 가혹한 처벌이 그대에게 향할지는
나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