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진 첩
머리 휘날리는 심판관
Skydoctor2003/06/15 11:47조회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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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doctor | 2003/06/15 11:47조회 2,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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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휘날리는 심판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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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하랴,GPS 판독하랴.또는 TASK정하랴...
수고가 많았던 클라우드 베이스 팀장 이 우환 선수.
진행되고 있는 행 리그전이 몇가지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요소들이
행역사의 새장을 열었다고 단언해도 과언은 아닌듯 싶습니다.
행 파일럿의 경쟁 마인드가 고양된 점.
시합을 즐긴다는 점.
경기 운영능력이 회를 거듭할수록 향상된 점.
TASK 정립과 운용능력의 향상과 경험축적.
장거리비행에 있어 기본적인 요소의 중요성 인식.
기타 등등,
역시 "선수는 시합을 통해서만 큰다"는 소중한 계기였던것 같습니다.
전반기 리그전이 마감된 현재의 느낌만으로도
충분히 성공적이었다고 자평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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