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진 첩

찬경이를 도웁시다.

Skydoctor2003/10/05 23:11조회 2156

writer  Skydoctor 2003/10/05 23:11조회 2,156
subject  찬경이를 도웁시다.
그를 바라보는 그 자체로 미소가 머금어지는 김찬경 선수. 어느듯 행계의 개그맨으로 변신하여 뉴스메이커로서 역활을 톡톡히하고 있습니다. 헤어진 신발과 양말사이로 비춰진 그의 발가락에서 그의 내면을 읽을 수  있을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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