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진 첩

表象

Skydoctor2003/12/15 01:00조회 2405

writer  Skydoctor 2003/12/15 01:00조회 2,405
subject  表象

회장님. 항상 활공장에서 뵙때마다

감사하옵고

 더욱더 열심히 해야지하는

생각이 듭니다.

Skydoctor (2012-02-01 17:44:30)
엇그제같은데 하세월이 흘러습니다.
Skydoctor (2012-02-03 14:50:55)
2003년 12월15일 한겨울의 외로운사나이였습니다.
이글을 쓴세월이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