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진 첩

請 自重

Skydoctor2002/01/14 23:39조회 2271

writer  Skydoctor 2002/01/14 23:39조회 2,271
subject  請 自重
Don't hurry. 흔히 행글라이더를 송골매에 비유합니다. 송골매의 좌장격인 장매는 여간해서는 날개를 펼치지 않는다 하여이다. 이제 세상에서 제일 큰 새가 되었으니 날개를 펼 때와 접을 때를 심중히 고려함이 장매의 종씨인 장家의 걸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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