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진 첩

盟主의 XC Take Off

Skydoctor2002/01/20 16:04조회 2295

writer  Skydoctor 2002/01/20 16:04조회 2,295
subject  盟主의 XC Take Off
픽업을 위해 3시간을 이동하여 문명주씨를 만났을때는 해가 저물어 착륙사진을 찍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과연 그만의 장거리비행 노하우는 도대체 무엇인지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요즘 의미있는 비행 덕분에 맛있는 저녁이 즐겁습니다. 다음주에는 누가 좋은 비행을 하여 박수를 받을것인지. 이미 낙점이 되었다는 소문도 있고. Poisonous Snake.Fighting. 앞으로 애칭을 盟主라 할까합니다. 이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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