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진 첩

난 날짐승이야.(날옹)

Skydoctor2002/01/29 10:46조회 2269

writer  Skydoctor 2002/01/29 10:46조회 2,269
subject  난 날짐승이야.(날옹)
날짐승뒤에선 초라한 인간군상의 안간힘. 앞으로 김종환회원의 별명을 날짐승옹의 준말인 "날옹"으로 명명합니다. 아무리 거칠고 센바람도 날옹앞에선 꼬리을 내리고 미풍으로 변해버리는 바람잡이 김종환 . 우리의 영원한 바람 길라잡이. 종환이는 우리의 영원한 햇불이며 등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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